블로그 자동 운영 — 준비물부터 매일 지침 전문까지

AI에게 블로그 글을 매일 맡기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와, 저희가 실제로 쓰는 매일 2편 운영 지침 전문을 담았어요. ChatGPT 유료 요금제와 코덱스, 쿠팡 파트너스·토스 쉐어링크 가입이 먼저예요.

1 · 준비물 네 가지

자동으로 글을 올리려면 'AI 일꾼' 하나와 '수익 링크' 두 가지가 먼저 있어야 해요. 모두 가입은 10분 안쪽이에요.

  1. ChatGPT 유료 요금제 + 코덱스(Codex)
    이 지침을 읽고 글을 쓰고, 사진을 고르고, 발행 기록을 남기는 AI 일꾼이 코덱스예요. 보통의 ChatGPT 대화창과 달리 내 컴퓨터의 폴더를 직접 다룰 수 있어요. 코덱스는 ChatGPT 유료 요금제에 포함돼 있어서, 무료 계정만으로는 쓸 수 없어요. 가입한 뒤 ChatGPT 화면의 Codex 메뉴(또는 코덱스 앱)를 열면 돼요. 클로드 코드(앤트로픽)를 이미 쓰고 계시면 그걸로 해도 똑같이 돼요.
  2. 쿠팡 파트너스 가입
    쿠팡 상품 링크를 내 글에 넣고, 그 링크로 누가 사면 수수료를 받는 프로그램이에요. 쿠팡 계정으로 가입하고 내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면 "링크 생성" 메뉴에서 상품 링크를 만들 수 있어요. 가입은 무료이고, 수수료 지급 기준(최소 금액·정산일)은 가입 뒤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글에는 반드시 고지 문구를 넣어야 해요(5번 참고).
  3. 토스 쉐어링크 가입
    토스쇼핑 상품을 공유하고 구매가 생기면 수수료를 받는 프로그램이에요. 토스 계정으로 가입하면 베스트 랭킹에서 요즘 잘 팔리는 상품을 보고 "링크 발급"으로 내 링크를 만들 수 있어요. 네이버 편집기에 그 링크를 붙여 넣으면 상품 사진·이름이 보이는 카드가 생겨요. 지침 6~7번이 바로 이 과정이에요. 가입은 무료예요.
  4. 블로그 계정, 작업 폴더, 사진
    글을 올릴 블로그(네이버 등)에 로그인해 두고, 컴퓨터에 블로그 작업용 폴더를 하나 만드세요(영어 이름 추천, 예: blog). 소개할 상품·서비스의 실제 화면 사진 2~4장도 그 폴더에 넣어 두면 AI가 바로 써요. 로그인과 결제는 언제나 직접 하세요.

가입 페이지 바로 가기

ChatGPT (코덱스 포함)

OpenAI 공식 사이트. 유료 요금제에 가입하면 코덱스를 쓸 수 있어요.

열기 →
쿠팡 파트너스 가입

쿠팡 계정으로 가입해요. 가입은 무료예요.

열기 →
토스 쉐어링크 가입

토스 계정으로 가입해요. 가입은 무료예요.

열기 →

매일 2편 운영 지침 전문

아래 글 전체가 한 번에 복사됩니다. 코덱스(또는 클로드 코드) 입력창에 붙여넣고 “이 지침대로 오늘 블로그 글 두 편을 준비해 줘”라고 말하면 돼요.

# 블로그 매일 2편 운영 지침 (전문) [시작 전에] - 작업할 때마다 먼저 '주제 목록', '발행 달력', '발행 기록' 파일을 읽는다. 운영자(나)의 최신 지시와 채널 설정을 가장 먼저 따른다. - 블로그 계정이나 발행 채널이 확정되지 않았으면 공개 발행을 추측하지 말고, 원고와 사진 준비까지만 한다. - 로그인·결제는 내가 직접 한다. 비밀번호나 결제 정보는 입력하지 않는다. 1. 당일에 소개할 공개 사이트·실제 앱·상품 조건을 확인하고, 아직 쓰지 않은 두 주제를 고른다. 이미 준비해 둔 글은 다시 만들지 않는다. 1-1. 원고를 쓰기 전에 당일과 최근 7일의 검색 흐름을 네 묶음으로 반드시 조사한다. ① Google Trends 한국 일간·주간 흐름과 관련 뉴스 ② Google 검색 자동완성·관련 검색어·상위 결과의 표현 ③ 네이버 데이터랩·검색창 자동완성·연관검색어·통합검색·VIEW/블로그 결과 ④ 당일·주간의 최신 트렌드 키워드와 이슈 주제어. 검색어 조사 도구가 있으면 먼저 실행하되, 도구 결과 하나만으로 순위나 검색량을 확정하지 않고 실제 검색 화면과 믿을 수 있는 원문으로 교차 확인한다. 1-2. 조사 후보에서 글의 주제와 검색 의도에 직접 맞는 핵심 키워드 3개를 고른다. 가능하면 제품·서비스를 찾는 구체 검색어 1개, 네이버 일간·주간 후보 1개, Google Trends 또는 최신 이슈 후보 1개를 포함한다. 다만 무관한 인기어를 숫자만 채우려고 쓰지 않는다. 세 번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없는 키워드는 고르지 말고, 제품명·사용 상황·독자의 질문처럼 더 관련성 높은 검색어로 바꾼다. 1-3. 고른 핵심 키워드 각각의 정확한 표현을 제목과 본문 합계 최소 3회 자연스럽게 쓴다. 제목 또는 첫 300자에 1회, 중간 소제목·핵심 문단에 1회, 후반 사용법·안내 문단에 1회로 나눠 넣는다. 조사에서 확인한 자연스러운 조사 결합·띄어쓰기·어순 변형은 추가 표현으로 기록하되 최소 3회 계산에는 넣지 않는다. 태그, 주소(URL), 이미지 파일 이름, 제휴 상품명에 들어간 횟수도 세지 않는다. 권장 범위는 정확한 표현 기준 키워드별 3~5회이며, 가까운 두 문장에 연달아 반복하거나 키워드를 한 줄에 나열하지 않는다. 1-4. 트렌드·이슈 키워드의 배경 사실은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원문으로 검증한다. 확인되지 않은 순위·검색량·인기·성과를 만들지 않는다. 정치·재난·사망·범죄·미성년자·특정인의 사생활처럼 제품 글에 부적절하거나 민감한 이슈는 제외한다. 1-5. 키워드별로 '키워드 / 분류(구글 트렌드·구글 검색·네이버 일간·네이버 주간·트렌드 키워드·이슈 주제) / 검색 질의 / 확인 일시 / 확인 출처 주소 / 화면에서 본 위치나 순위(확인된 경우만) / 글과 연결되는 이유 / 계획 위치 / 정확 일치 횟수 / 자연 변형 횟수'를 원고 메모와 발행 기록에 적는다. 공식 순위나 검색량을 확인할 수 없으면 '미확인'으로 남긴다. 기록이 없으면 원고를 발행 단계로 넘기지 않는다. 1-6. 발행 직전에 제목과 순수 본문만 대상으로 키워드 횟수를 다시 센다. 핵심 키워드 중 하나라도 합계 3회 미만이거나 검색 의도에 답하지 못하면 문장을 억지로 반복하지 말고 해당 문단 또는 키워드 선택을 고친 뒤 다시 검수한다. 2. 첫 글은 체험·호기심, 둘째 글은 사용법·제작 이야기로 쓴다. 검증이 안 된 제품은 발행 달력의 대체 규칙을 적용한다. 2-1. 오전·오후 글의 예약 시각은 발행 달력을 따른다. 기준 시각(예: 09:10·19:10)을 정해 두고 다음 날부터 두 편 모두 전날보다 10분씩 늦춘다. 임의로 정각에 되돌리거나 같은 시각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일정이 다음 날짜로 넘어갈 만큼 누적되거나 실제 독자 활동 시간과 크게 어긋나면 최근 성과를 확인해 새 기준 시각을 정하고 그 이유를 기록한다. 실제 예약 시각은 발행 기록에 적는다. 3. 글은 공백 포함 최소 1,500자 이상 쓴다. 짧은 소개로 끝내지 말고 독자가 궁금해할 맥락, 실제 사용 장면, 핵심 기능 또는 제작 배경, 시작 방법과 안내(CTA)까지 충분히 설명한다. 3-1. 가독성을 위해 본문 단락과 다음 단락 사이에는 빈 줄을 한 줄씩 둔다. 네이버 편집기에서도 실제 빈 문단 한 개가 보이도록 적용하고, 소제목 앞뒤 및 이미지·상품 카드와 본문 사이에도 한 줄의 여백을 둔다. 마크다운 원고의 빈 줄이 붙여넣기 과정에서 사라질 수 있으므로 원고 형식만으로 완료 처리하지 않는다. 발행·예약 직전 편집기 화면에서 단락 간 여백을 직접 확인하고, 공개 후에도 줄바꿈이 유지되는지 검수한다. 빈 줄을 여러 개 연속 넣어 과도한 여백을 만들지 않는다. 4. 내 홈페이지 캡처나 앱 화면 원본 이미지 2~4장을 확보한다. 사진은 글 마지막에 몰아 넣지 말고 도입부 뒤, 핵심 설명 뒤처럼 내용 흐름에 맞춰 중간중간 배치한다. 각 이미지는 앞뒤 문단과 연결되는 캡션 또는 설명을 붙인다. 출처와 촬영 시점을 기록한다. 가짜 체험 결과나 구매 성과를 만들지 않는다. 4-1. 이미지 파일 이름(hero, main, cover 등)만 보고 대표 이미지라고 추정하지 않는다. 후보 이미지를 실제로 열어 보고, 공개 서비스의 첫 화면도 직접 확인해 서로 일치하는지 검수한다. 서비스명·핵심 문구·시작 버튼처럼 독자가 무엇을 체험하게 되는지 즉시 알 수 있는 실제 진입 화면을 우선 쓴다. 앱 첫 화면이 웹 화면이라 별도 원본 이미지가 없다면 공개 페이지를 직접 캡처하고, 의미를 알 수 없는 장식 이미지나 빈 목업은 쓰지 않는다. 5. 글마다 하나의 주 랜딩 페이지와 고유 추적 주소(UTM)를 쓴다. 채널이 확정되면 발행 기록의 채널 이름을 실제 채널로 바꾼다. 네이버에는 마크다운을 원문 그대로 붙이지 않는다. 6. 토스 쉐어링크 베스트 랭킹(https://sharelink.toss.im/links/best-ranking)을 당일 확인한다. 글의 주제·독자 상황과 자연스럽게 맞는 상품을 2~3개 고른다. 예를 들어 강아지 산책 게임 글에는 산책용 하네스·리드줄·배변봉투 같은 애견 용품이나 강아지 간식을 연결하고, 요리 글에는 조리도구·식재료를 연결한다. 상품은 글의 경험을 확장하는 보조 추천이어야 하며, 억지 상품 끼워넣기는 하지 않는다. 상품명·가격·품절·특가 기간을 발행 직전에 다시 확인하고, 각 상품의 '링크 발급'으로 생성한 링크를 쓴다. 7. 쉐어링크 상품은 본문 흐름을 해치지 않는 '게임과 함께 준비하면 좋은 산책 아이템', '오늘의 글과 잘 맞는 추천 상품'처럼 맥락이 드러나는 영역으로 분리한다. 각 상품을 왜 추천하는지 한 줄씩 설명해 구매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네이버 편집기에서는 생성된 쉐어링크 주소를 상품별로 빈 문단의 단독 줄에 직접 붙여넣고 Enter를 눌러 변환을 확정한다. 그다음 상품 이미지·상품명·판매처가 보이는 토스쇼핑 미리보기 카드가 실제로 생겼는지 화면에서 확인한다. 주소만 파란 링크로 남았거나 카드가 비어 있으면 완료로 보지 말고, 해당 주소를 지운 뒤 새 빈 문단에 다시 붙여넣어 카드가 생길 때까지 바로잡는다. 카드 위에는 제휴 링크 고지 문구를 넣고, 건강·금융·효능·가격 절약을 과장하지 않으며, 글의 주제와 직접 관련 없는 베스트 상품은 제외한다. 8. 검증: 글자 수(공백 포함 1,500자 이상), 구글·네이버·당일/주간 트렌드·이슈 조사 기록, 핵심 키워드 3개 선정, 키워드별 제목+순수 본문 3회 이상과 위치 분산, 검색 의도 충족, 단락 사이 빈 줄 한 줄 및 소제목·이미지·상품 카드 앞뒤 여백, 사실/가격/문항 수/동의 절차/이미지 의미/이미지 배치/실제 서비스 화면과의 일치 여부/내 페이지 링크/쉐어링크 링크/중복/미완성 문구를 확인한다. 편집기 전체가 아니라 공개 글 본문 영역만 기준으로 이미지 수와 키워드 횟수를 세고, 쉐어링크 상품마다 이미지와 상품명이 포함된 카드가 보이는지 확인한다. 카드가 하나라도 없으면 발행·예약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 발행 후 공개 글에서도 카드가 유지되는지 다시 확인하고 발행 기록에 카드 형식과 카드 개수를 적는다. 9. 공개 발행 권한과 채널이 확인돼 있으면 내 지시 범위에서 실행하고 실제 공개 주소를 확인한다. 접근이 막히면 원고를 보존하고 필요한 로그인·채널 정보를 정확히 알린다. 게시 요청을 보낸 것만으로 완료 처리하지 않는다. 9-1. 내가 완성·검수된 일일 글의 자동 발행을 허락한 뒤에는 채널과 일반적인 게시 허가를 다시 묻지 말고, 계획된 발행·예약과 공개 후 검수를 이어서 수행한다. 다만 실행 환경이 공개 게시 직전 확인을 의무적으로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확인 절차를 따른다. 10. 발행 기록에 '준비 완료 → 발행 완료' 상태와 실제 주소를 적는다. 이미지 준비는 '업로드됨'으로, 예약은 '발행 완료'로 잘못 표시하지 않는다. 쉐어링크 상품명·발행일·생성 링크와 함께 '키워드 조사' 항목에 구글·네이버·트렌드·이슈 후보의 출처와 선정 이유를 적고, '키워드 점검' 항목에 핵심 키워드별 정확 일치·자연 변형·합계 횟수와 실제 배치 위치를 적는다. 11. 실패·인증 문제는 같은 상태로 반복 통지하지 않고 처음 생겼을 때와 상태가 바뀌었을 때만 알린다. 정상 준비·발행 완료 시에는 두 글의 제목과 파일/주소만 간단히 보고한다. 12. 매주 7일치 실제 유입을 확인할 수 있을 때만 성과를 분석한다. 수집되지 않은 값을 0으로 채우지 않는다.

3 · 이렇게 시작하세요

  1. 위의 준비물 네 가지를 끝내세요.
    가입 세 가지가 끝났는지, 블로그에 로그인돼 있는지만 보면 돼요.
  2. 코덱스를 열고 작업 폴더를 고르세요.
    그 폴더가 AI의 책상이 돼요. 쓴 주제 목록, 발행 달력, 발행 기록이 여기 쌓이면 지침의 "시작 전에" 부분이 저절로 지켜져요.
  3. 지침을 붙여넣고 이렇게 말하세요.
    “이 지침을 블로그_운영_지침.md 파일로 저장해 두고, 앞으로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이 지침대로 해 줘. 오늘 두 편부터 준비해 줘.” — 파일로 저장해 두면 다음 날 다시 붙여넣지 않아도 돼요.
  4. 제휴 링크는 AI가 아니라 내가 만들어 주세요.
    쿠팡 파트너스·토스 쉐어링크에 로그인하는 건 내 몫이에요. AI가 고른 상품 2~3개의 링크를 직접 발급해서 AI에게 알려 주거나, 원고에 내가 붙여 넣으세요.
  5. 처음 며칠은 발행 전에 원고를 직접 읽어 보세요.
    가격·이용 방법이 맞는지, 사진이 실제 화면인지, 제휴 고지 문구가 있는지만 봐도 큰 실수는 막을 수 있어요. 익숙해지면 지침 8번 검수 항목만 확인하면 돼요.

4 · 준비물 체크리스트

지침을 붙여넣기 전에 하나씩 확인하세요. 하나라도 ‘아니요’면 거기부터 하세요.

  • ChatGPT 유료 요금제에 가입하고 코덱스(Codex)를 열어 봤다.
  • 쿠팡 파트너스에 가입하고 내 블로그 주소를 등록했다.
  • 토스 쉐어링크에 가입하고 베스트 랭킹 화면을 열어 봤다.
  • 글을 올릴 블로그(네이버 등)에 로그인돼 있다.
  • 컴퓨터에 블로그 작업 폴더를 하나 만들었다(영어 이름 추천, 예: blog).
  • 소개할 상품·서비스의 실제 화면 사진 2~4장을 폴더에 넣어 두었다.

체크리스트 글로 복사하기

메모장이나 메신저 ‘나와의 채팅’에 붙여 두고 하나씩 지워 가며 쓰세요.

□ ChatGPT 유료 요금제에 가입하고 코덱스(Codex)를 열어 봤다. □ 쿠팡 파트너스에 가입하고 내 블로그 주소를 등록했다. □ 토스 쉐어링크에 가입하고 베스트 랭킹 화면을 열어 봤다. □ 글을 올릴 블로그(네이버 등)에 로그인돼 있다. □ 컴퓨터에 블로그 작업 폴더를 하나 만들었다(영어 이름 추천, 예: blog). □ 소개할 상품·서비스의 실제 화면 사진 2~4장을 폴더에 넣어 두었다.

5 · 꼭 지킬 것

용어 풀이

코덱스(Codex)
OpenAI가 만든 "일하는 AI"예요. 보통의 ChatGPT가 대화만 한다면, 코덱스는 내 컴퓨터의 폴더를 열어 글을 쓰고 파일을 만들고 사진을 정리하는 것까지 해 줘요. 클로드 코드(앤트로픽)도 같은 역할을 하는 제품이라 이 지침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제휴 링크
내 글에 넣은 상품 링크로 누군가 물건을 사면 수수료를 받는 링크예요. 쿠팡 파트너스와 토스 쉐어링크가 대표적이에요.
제휴 고지 문구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있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독자에게 알리는 한 줄이에요. 법과 각 프로그램 규정상 꼭 넣어야 해요.
베스트 랭킹
토스 쉐어링크 안에서 요즘 잘 팔리는 상품을 모아 보여 주는 화면이에요. 지침 6번에서 매일 여기를 보고 상품을 고르게 돼 있어요.
UTM(추적 주소)
링크 뒤에 붙이는 꼬리표예요. 어느 글에서 사람이 들어왔는지 나중에 알 수 있어요.
검색 의도
그 단어를 검색한 사람이 정말 알고 싶어 하는 것. 지침은 키워드 횟수보다 이걸 맞추라고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 ChatGPT로는 안 되나요?

글 초안을 받아 적는 정도는 무료로도 되지만, 이 지침처럼 "폴더를 읽고, 기록을 남기고, 사진을 고르고, 발행 직전 검수까지" 하려면 코덱스가 필요해요. 코덱스는 ChatGPT 유료 요금제에 포함돼 있어요. 요금은 OpenAI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나라와 시기에 따라 달라요).

쿠팡 파트너스와 토스 쉐어링크, 둘 다 해야 하나요?

하나만 해도 돼요. 지침은 둘 다 쓸 수 있게 적혀 있지만, 처음엔 하나로 시작해도 괜찮아요. 토스 쉐어링크는 네이버 편집기에서 상품 카드가 예쁘게 생기는 편이라 네이버 블로그라면 먼저 해 보기 좋아요.

가입하면 바로 돈이 들어오나요?

아니요. 제휴 링크로 실제 구매가 일어나야 수수료가 생기고, 각 프로그램마다 지급 기준(최소 금액·정산 주기)이 있어요. 가입 뒤 안내 페이지의 지급 기준을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돈보다 먼저,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쌓여야 링크도 눌려요.

복사하기를 눌러도 복사가 안 돼요.

인스타그램·유튜브 같은 앱 안에서 열면 복사 기능이 막히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글 상자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선택된 글을 손가락으로 길게 눌러 "복사"를 고르세요. 그래도 안 되면 화면 오른쪽 위 메뉴(⋯)에서 "브라우저에서 열기"를 눌러 기본 인터넷 앱에서 다시 열어 보세요.

지침이 너무 빡빡한데 줄여도 되나요?

물론이에요. 하루 2편이 많으면 1편으로, 1,500자가 길면 1,200자로 바꾸세요. 숫자는 저희 기준이고, 순서와 발행 전 검수 항목이 핵심이에요. 다만 제휴 고지 문구와 "로그인·결제는 내가 직접"은 그대로 두시길 권해요.

문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이메일 주세요. 같이 풀어 드릴게요.

artgourmet.official@gmail.com

문의하기 페이지 →

  • 이 지침은 저희가 실제로 매일 AI에게 주고 쓰는 운영 지침에서, 내부 폴더·파일 이름과 저희 채널 이름·날짜만 일반 표현으로 바꾼 것이에요. 순서와 규칙은 그대로예요.

더 보고 싶으시다면

▶ 디렉터스AI 유튜브 보러 가기

홈페이지의 다른 자료도 둘러보세요.

인사이트AI와 함께 회사를 운영하며 겪은 일을 기록한 글 모음전자책 · AI 회사를 만들었습니다코드를 못 쓰는 사람이 AI로 회사를 만든 넉 달의 이야기 (2권 세트)실용 도구 모음설치 없이 바로 쓰는 작은 도구들무료 심리테스트회원가입 없이 가볍게 해 보는 성향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