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자동 운영 지침 — AI에게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

코덱스·클로드 같은 AI에게 블로그 글쓰기를 맡길 때 그대로 붙여 넣는 운영 지침입니다. 키워드 조사부터 글 작성, 사진 배치, 제휴 링크(토스 쉐어링크·쿠팡 파트너스) 카드, 발행 전 검수까지 순서대로 담았어요.

블로그 매일 운영 지침 전문

아래 글 전체가 한 번에 복사됩니다. 코덱스나 클로드 코드의 입력창에 붙여넣고 “이 지침대로 오늘 블로그 글을 준비해 줘”라고 말하면 돼요.

# 블로그 매일 운영 지침 [시작 전에] - 작업할 때마다 먼저 지난 기록(작성한 주제 목록, 발행 일정, 발행 기록)을 읽는다. 이미 쓴 주제는 다시 쓰지 않는다. - 내 최신 지시와 블로그 설정을 가장 먼저 따른다. - 블로그 계정이나 발행 채널이 확정되지 않았으면 발행하지 말고, 원고와 사진 준비까지만 한다. - 로그인은 내가 직접 한다. 비밀번호나 결제 정보는 입력하지 않는다. [1. 주제와 키워드 조사] 1-1. 오늘 소개할 상품·서비스의 실제 화면과 조건(가격, 이용 방법)을 직접 확인하고, 아직 안 쓴 주제를 고른다. 1-2. 글을 쓰기 전에 오늘과 최근 7일의 검색 흐름을 네 군데에서 조사한다. ① 구글 트렌드(한국 일간·주간)와 관련 뉴스 ② 구글 검색 자동완성·관련 검색어·상위 결과에 쓰인 표현 ③ 네이버 데이터랩·검색창 자동완성·연관검색어·블로그 검색 결과 ④ 오늘·이번 주의 이슈 키워드 도구 결과 하나만 믿지 말고, 실제 검색 화면과 믿을 만한 원문으로 다시 확인한다. 1-3. 글의 주제와 검색 의도에 딱 맞는 핵심 키워드 3개를 고른다. 가능하면 '상품·서비스를 찾는 구체 검색어 1개 + 네이버 인기 후보 1개 + 최신 이슈 후보 1개'로 고른다. 글과 상관없는 인기 검색어를 숫자 채우기로 넣지 않는다. 1-4. 키워드마다 정확한 표현을 제목과 본문을 합쳐 최소 3번(권장 3~5번) 자연스럽게 쓴다. 제목이나 첫 300자에 1번, 중간 소제목·핵심 문단에 1번, 뒷부분 사용법·안내 문단에 1번으로 나눠 넣는다. 가까운 두 문장에서 연달아 반복하거나 한 줄에 키워드를 나열하지 않는다. 태그·주소·이미지 파일 이름·제휴 상품명에 들어간 것은 횟수에 넣지 않는다. 1-5. 이슈 키워드의 배경 사실은 오늘 확인할 수 있는 원문으로 검증한다. 확인되지 않은 순위·검색량·인기·성과는 만들지 않는다. 정치·재난·사망·범죄·미성년자·특정인의 사생활처럼 민감한 이슈는 쓰지 않는다. 1-6. 키워드마다 '어디서 확인했는지(주소), 언제 확인했는지, 왜 이 글과 맞는지, 글의 어디에 넣었는지, 몇 번 썼는지'를 기록한다. 공식 순위나 검색량을 확인 못 했으면 '미확인'으로 적는다. 1-7. 발행 직전에 제목과 본문만 보고 키워드 횟수를 다시 센다. 3번이 안 되거나 검색한 사람의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억지로 반복하지 말고 문단이나 키워드를 고친다. [2. 글쓰기] 2-1. 하루 2편: 첫 글은 체험·호기심, 둘째 글은 사용법·제작 이야기로 쓴다. 2-2. 글은 공백 포함 1,500자 이상. 짧은 소개로 끝내지 말고, 독자가 궁금해할 상황, 실제 사용 장면, 핵심 기능, 시작하는 방법과 안내까지 충분히 쓴다. 2-3. 발행 시각은 매일 같은 시각에 고정하지 않고 조금씩 바꾼다. 실제 독자가 많이 보는 시간대에서 크게 벗어나면, 최근 성과를 보고 새 기준 시각을 정하고 이유를 기록한다. 2-4. 네이버에는 마크다운 문법을 그대로 붙이지 않는다(### 이나 ** 가 글자로 보인다). [3. 사진] 3-1. 실제 화면 캡처나 원본 사진 2~4장을 쓴다. 가짜 체험 결과나 구매 후기를 만들지 않는다. 3-2. 사진은 글 끝에 몰아 넣지 말고, 도입부 뒤·핵심 설명 뒤처럼 내용 흐름에 맞춰 중간중간 넣는다. 사진마다 앞뒤 문단과 이어지는 설명을 붙인다. 3-3. 파일 이름(hero, main, cover 등)만 보고 대표 사진이라고 짐작하지 않는다. 실제로 열어 보고, 서비스 첫 화면과 맞는지 확인한다. 뜻을 알 수 없는 장식 이미지나 빈 화면은 쓰지 않는다. [4. 링크] 4-1. 글마다 연결할 주 페이지(내 상품·서비스 페이지)를 하나 정하고, 글마다 다른 추적 주소(UTM)를 붙인다. [5. 제휴 상품 카드 (토스 쉐어링크·쿠팡 파트너스)] 5-1. 발행하는 날, 제휴 프로그램의 인기 상품 목록을 확인하고 글의 주제와 독자 상황에 자연스럽게 맞는 상품을 2~3개 고른다. 예) 강아지 산책 글 → 하네스·리드줄·배변봉투, 요리 글 → 조리도구·식재료. 상품은 글의 경험을 넓혀 주는 보조 추천이어야 한다. 억지로 끼워 넣지 않는다. 5-2. 상품명·가격·품절·특가 기간을 발행 직전에 다시 확인하고, 제휴 프로그램에서 '링크 발급'으로 만든 링크만 쓴다. 5-3. 상품은 '오늘 글과 잘 맞는 추천 상품'처럼 따로 구역을 나눠 넣고, 왜 추천하는지 한 줄씩 쓴다. 5-4. 네이버 편집기에서는 상품 링크를 빈 줄에 하나씩 붙여 넣고 Enter를 눌러, 상품 사진·이름·판매처가 보이는 미리보기 카드가 생기게 한다. 카드가 안 생기고 파란 주소만 남으면 지우고 다시 붙여 넣는다. 카드가 생길 때까지 완료로 보지 않는다. 5-5. 카드 위에 제휴 고지 문구를 꼭 넣는다. 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글에는 토스쇼핑 쉐어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5-6. 건강·금융·효능·가격 절약을 부풀리지 않는다. 글과 상관없는 인기 상품은 넣지 않는다. [6. 발행 전 검수 — 하나라도 안 되면 발행하지 않는다] - 글자 수(공백 포함 1,500자 이상) - 키워드 조사 기록과 핵심 키워드 3개, 키워드별 3번 이상·위치 분산, 검색 의도 충족 - 사실·가격·이용 방법이 실제와 같은지 - 사진 수·사진 위치·사진 설명이 맞는지, 실제 서비스 화면과 같은지 - 내 페이지 링크, 제휴 링크, 고지 문구 - 제휴 상품마다 사진과 상품명이 있는 카드가 보이는지 - 같은 내용 반복, 덜 쓴 문장이 없는지 - 발행 후 공개된 글에서도 카드가 그대로 보이는지 다시 확인한다. [7. 기록과 보고] - 발행 기록에 '준비 완료 → 발행 완료' 상태와 실제 글 주소를 남긴다. 예약만 한 것을 발행 완료로 적지 않는다. - 제휴 상품명·발행일·링크, 키워드 조사 출처와 선정 이유, 키워드별 사용 횟수와 위치를 기록한다. - 로그인·권한 문제는 처음 생겼을 때와 상태가 바뀌었을 때만 알린다. 정상이면 두 글의 제목과 주소만 짧게 보고한다. - 성과 분석은 7일치 실제 유입 자료가 있을 때만 한다. 없는 값을 0으로 채우지 않는다.

2 · 이렇게 쓰세요

  1. 위의 복사하기 버튼을 누르세요.
    지침 전문이 한 번에 복사돼요.
  2. 코덱스나 클로드 코드를 열고, 블로그 작업용 폴더를 하나 만드세요.
    폴더 이름은 영어로 지으세요(예: blog). 그 폴더가 AI의 책상이 돼요. 지난 기록(쓴 주제 목록, 발행 기록)도 이 폴더에 쌓이게 하면 지침의 “시작 전에” 부분이 저절로 지켜져요.
  3. 지침을 붙여넣고 이렇게 말하세요.
    “이 지침을 블로그_운영_지침.md 파일로 저장해 두고, 앞으로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이 지침대로 해 줘. 오늘 글부터 준비해 줘.” — 파일로 저장해 두면 다음 날 다시 붙여넣지 않아도 돼요.
  4. 처음 며칠은 발행 전에 원고를 직접 읽어 보세요.
    가격·이용 방법이 맞는지, 사진이 실제 화면인지, 제휴 고지 문구가 있는지만 봐도 큰 실수는 막을 수 있어요. 익숙해지면 검수 항목(지침 6번)만 확인하면 돼요.
  5. 로그인·결제는 직접 하세요.
    AI에게 블로그 비밀번호나 결제 정보를 알려 주지 마세요. 지침에도 그렇게 적혀 있어요.

3 · 한 장 체크리스트

발행 버튼을 누르기 전에 사람이 한 번 훑어보는 용도예요. 하나라도 ‘아니요’면 발행하지 마세요.

  • 오늘 쓸 주제: 아직 안 쓴 것인가?
  • 키워드 3개: 구글·네이버·이슈에서 직접 확인했나? 출처를 적었나?
  • 키워드마다 제목+본문 3번 이상, 앞·중간·뒤에 나눠 넣었나?
  • 1,500자 이상인가?
  • 실제 사진 2~4장을 중간중간 넣고 설명을 붙였나?
  • 제휴 상품 2~3개가 글과 어울리나? 가격·품절을 다시 확인했나?
  • 상품 카드(사진+이름)가 제대로 보이나?
  • 제휴 고지 문구를 넣었나?
  • 부풀린 효능·수익·가격 표현은 없나?
  • 발행 후 공개 글에서 카드와 사진이 그대로인가?

체크리스트 글로 복사하기

메모장이나 메신저 ‘나와의 채팅’에 붙여 두고 발행 전에 하나씩 지워 가며 쓰세요.

□ 오늘 쓸 주제: 아직 안 쓴 것인가? □ 키워드 3개: 구글·네이버·이슈에서 직접 확인했나? 출처를 적었나? □ 키워드마다 제목+본문 3번 이상, 앞·중간·뒤에 나눠 넣었나? □ 1,500자 이상인가? □ 실제 사진 2~4장을 중간중간 넣고 설명을 붙였나? □ 제휴 상품 2~3개가 글과 어울리나? 가격·품절을 다시 확인했나? □ 상품 카드(사진+이름)가 제대로 보이나? □ 제휴 고지 문구를 넣었나? □ 부풀린 효능·수익·가격 표현은 없나? □ 발행 후 공개 글에서 카드와 사진이 그대로인가?

4 · 꼭 지킬 것

용어 풀이

코덱스 / 클로드 코드
대화로 내 컴퓨터에서 실제 작업(글 쓰기, 파일 만들기, 사진 정리)까지 해 주는 AI예요. 코덱스는 OpenAI, 클로드 코드는 앤트로픽 제품이고, 이 지침은 둘 다에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제휴 링크
내 글의 상품 링크로 누군가 사면 수수료를 받는 링크예요. 토스 쉐어링크, 쿠팡 파트너스가 대표적이에요.
제휴 고지 문구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있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독자에게 알리는 한 줄이에요. 꼭 넣어야 해요.
UTM(추적 주소)
링크 뒤에 붙이는 꼬리표예요. 어느 글에서 사람이 들어왔는지 나중에 알 수 있어요.
검색 의도
그 단어를 검색한 사람이 정말 알고 싶어 하는 것. 지침은 키워드 숫자보다 이걸 맞추라고 해요.

영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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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AI 활용 시리즈 ② — 코덱스에게 블로그 글과 제휴 상품 카드를 맡기는 장면

자주 묻는 질문

복사하기를 눌러도 복사가 안 돼요.

인스타그램·유튜브 같은 앱 안에서 열면 복사 기능이 막히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글 상자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선택된 글을 손가락으로 길게 눌러 ‘복사’를 고르세요. 그래도 안 되면 화면 오른쪽 위 메뉴(⋯)에서 ‘브라우저에서 열기’를 눌러 기본 인터넷 앱에서 다시 열어 보세요.

이 지침만 넣으면 글이 자동으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지침은 “어떤 순서로, 무엇을 지키며 쓸지”를 알려 주는 안내서예요. 블로그 로그인은 직접 하셔야 하고, 처음 며칠은 발행 전에 원고를 꼭 읽어 보세요. 지침에도 “블로그 계정이 확정되지 않았으면 발행하지 말고 원고와 사진 준비까지만 한다”고 적혀 있어요.

내 블로그 사정에 맞게 고쳐도 되나요?

물론이에요. 하루 2편이 많으면 1편으로, 글자 수나 사진 수도 내 기준으로 바꾸세요. 다만 제휴 고지 문구와 발행 전 검수 항목은 그대로 두시길 권해요.

문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이메일 주세요. 같이 풀어 드릴게요.

artgourmet.official@gmail.com

문의하기 페이지 →

  • 이 지침은 저희가 실제로 AI에게 주고 쓰는 운영 지침에서, 내부 폴더·파일 이름과 저희 상품 전용 문구만 뺀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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