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전 AI 검수자 두 명

Two-Agent Pre-Publish Review

무료로 내려받기 (zip, 11KB)

압축 안에 든 것

  • two-reviewer-check/SKILL.md
  • two-reviewer-check/files/agents/reviewer-image.md
  • two-reviewer-check/files/agents/reviewer-text.md
  • two-reviewer-check/files/banned_words.md
  • two-reviewer-check/files/verdict.schema.json

압축을 풀어 내 프로젝트의 .claude/skills/ 폴더에 넣으면 돼요. 무료이고, 고쳐 쓰셔도 됩니다.

한 줄 소개

AI가 쓴 글을 올리기 직전, 글을 쓴 AI와 다른 검수자 두 명(글 담당·이미지 담당)이 따로 보고 "통과"를 줘야만 발행하는 클로드 코드 스킬입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 AI로 블로그·뉴스레터·SNS 글을 꾸준히 만들고 있는데, 올린 뒤에 틀린 숫자나 기관 이름을 발견한 적이 있는 분
  • AI가 "직접 써 보니"처럼 해 보지도 않은 경험을 지어 쓰는 게 걱정되는 분
  • AI 이미지의 손가락, 가짜 글씨, 로고를 매번 눈으로 확대해 보느라 지친 분
  • 사람 없이 자동으로 글을 발행하고 있어서, 마지막 안전장치가 필요한 분

쓰면 이렇게 달라져요

전: 글을 쓴 AI가 스스로 "확인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끝납니다. 초안 끝에 "교차 확인 완료"라고 적혀 있어도, 출처 링크 속 주어와 숫자가 섞여 있으면 그대로 나갑니다.

후: 서로 모르는 검수자 두 명이 판정을 냅니다. 아래는 저희 실제 판정을 바탕으로, 모델 이름을 가리고 앞뒤 문장을 조금 다듬은 예입니다.

새로 발표된 AI 모델을 다룬 글에서, 검수자 A의 첫 판정입니다.

{"verdict": "revise",
 "issues": [{"where": "본문 1문단, 본문 5문단",
             "problem": "'사용법을 직접 따라가 보며', '한 문장으로 부탁해도 비슷하게 나옵니다'가 직접 시험한 것처럼 읽힘 — 기록 없는 경험",
             "fix": "보도 기반임을 드러내고 추정형으로"}],
 "notes": "출처 원문 대조·중복·키워드·구조·링크·메타는 통과"}

고친 문장은 이렇습니다.

| 고치기 전 | 고친 뒤 | |---|---| | 새 모델 사용법을 직접 따라가 보며 확인해 봤습니다. | 공개된 사용법과 보도 내용을 따라가며 정리해 봤습니다. | | 한 문장으로 부탁해도 비슷한 도구가 나옵니다. | 한 문장으로 부탁해도 비슷한 도구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새로 띄운 검수자 A의 두 번째 판정은 {"verdict": "pass", "issues": []}였습니다.

이미지 쪽은 검수자 B가 이렇게 잡아냈습니다.

  • 3장 중 1장: 펼친 수첩에 "글씨 흉내만 낸 획"이 있고, 노트북 뚜껑에 로고가 또렷함 → 그 장만 다시 만들기
  • 다시 만들 때 넣은 문구: short pen strokes and empty checkboxes, no readable or pseudo handwriting, plain laptop lid with no logo
  • 재검수 결과: 통과, 그리고 그림 설명 글에 쓸 한 줄 묘사까지 받음

쓰는 법

  1. 이 페이지에서 스킬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2. 내 프로젝트의 .claude/skills/two-reviewer-check/에 넣습니다. 검수자를 읽기 전용으로 묶고 싶으면 files/agents/ 안의 두 파일을 .claude/agents/에 복사합니다.
  3. files/banned_words.md에 우리 브랜드에서 쓰지 않는 말을 채웁니다.
  4. 클로드 코드에 이렇게 말합니다: "이 글 발행하기 전에 two-reviewer-check로 검수자 두 명 따로 돌려 줘. 발행 목록은 <내 발행 목록 파일>이야."
무료로 내려받기 (zip, 11KB)

우리가 실제로 써 본 이야기

다른 AI가 쓴 블로그 초안 끝에 "교차 확인했다"고 적혀 있었는데, 발행 직전에 원문을 다시 열어 보니 기관 이름이 뒤바뀌었거나, 확인되지 않는 대상이 적혀 있었거나, 사실보다 줄여 적은 곳이 모두 세 군데 있었습니다. 출처 링크는 진짜여서 읽기만 해서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또 "최근 2주 주제와 겹치지 않는다"는 초안이 3주 전 글과 구성이 거의 같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쓴 AI와 다른 검수자 두 명을 따로 세웠고, 처음 시험한 글에서 A는 원문이 한정한 조건을 넓혀 쓴 문장과 출처 없는 순위 표현을, B는 이미지 한 장의 가짜 손글씨와 로고를 잡았습니다. 지적된 곳만 고친 뒤 그 검수자에게만 다시 보이니 둘 다 통과했습니다. 이미지가 준비되지 않아 B를 돌리지 못한 날에는 규칙대로 글을 발행하지 않고 미뤘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스킬 뱅크 「검색되는 AI 글 쓰기와 무인 발행 순서」(/skillbank/seo-writing-auto-publish): 이 검수 단계 앞의 키워드 조사·글쓰기·발행 순서를 다룹니다.
  • 스킬 뱅크 「요즘 폰 사진처럼 보이는 AI 이미지 프롬프트」(/skillbank/phone-photo-prompt): 검수자 B가 "사진 느낌"에서 자꾸 수정을 낸다면, 이미지를 만드는 단계에서 먼저 손보는 방법입니다.
  • 전자책 『AI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실전편-』(/products/ai-company-ebook): AI에게 일을 나눠 맡기며 회사를 꾸려 온 과정을 정리한 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글을 쓴 AI에게 "다시 검토해 줘"라고 하면 안 되나요?
같은 대화 안의 AI는 자기가 쓴 의도를 알고 있어서 같은 곳을 또 지나치기 쉽습니다. 따로 띄운 검수자는 글만 보고 판단하고, 출처도 처음부터 직접 엽니다.
Q. 검수자가 계속 "수정"만 내면 어떻게 하나요?
재검수는 최대 2번까지만 합니다. 그래도 통과하지 못하면 발행하지 않고 기록을 남깁니다. 무리해서 올리는 것보다 하루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이미지가 없는 글에도 쓸 수 있나요?
네. 검수자 A만 돌리면 됩니다. 다만 이미지가 꼭 들어가야 하는 글인데 이미지가 아직 없다면, 검수자 B를 건너뛰지 말고 발행을 미루는 쪽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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